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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6. 20:18 타로이야기/유니버셜

오늘은 타로로 보는 선천수 후천수를 알아보겠습니다.

요즘 제가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성덕선으로 나오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혜리양의 후천수를 알아보겠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성덕선역 혜리양의 생일이 1994년 6월 9일 요롷게 나오네요.

일단 양력이라 생각되고 양력은 후천수에 해당됩니다.


그렇다면 음력은 선천수 겠네요.

 

일단 후천수를 뽑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세요.

1994년 6월 9일 이라면 1994+6+9 를 합니다.


그러면 2009가 되네요.

그렇다면 여기서 2+0+0+9를 합니다.


성덕선 혜리양의 타로 후천수는 11번 정의 카드 입니다.

연기하는 것을 보며 저는 0번 바보카드가 아닐까 예상했는데
전혀 뜻밖의 카드였네요.

 

 

만약 여기서 다 더한수가 22라면 후천수는 0번 바보카드가 되고
23부터는 2+3 이렇게 다시 더하시면 됩니다.

 

 

혜리양이 드라마에서는 아주 당차고 발랄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균형과 조화를 중요시하는 성격이며
분별력이 있고 일단 판단후에는 실천하는 능력도 빠르고
항상 올바르게 행동하려 하며 미덕과 명예를 중시하는 바른 성격일것 같네요.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연기도 잘하고
성격도 바르고 훈천수를 알아보니 더 더욱 정감이 가네요.

 

 

여러분의 타로 선천수 후천수는 무엇인가요?

posted by 레드썬 레드 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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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3. 2. 14:20 타로이야기/유니버셜

어느 통계에 보니
10년 경력된 운전자가 초보운전자보다 사고 확률이 더 높다고 합니다.

 

 

초보 운전자는 하나하나 기본에 충실하며 운전을 하는 방면
10년 경력자는 운전에 자신이 있으니 이쯤이야 하며 대충 막가파?식 운전을 하겠지요..

 

 

타로..
처음 접하시는분 또 어느정도 했지만 잘 안된다 하시는분들..


해석을 하기전에 먼저 기본에 충실할 필요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외면하는 그 기본은 바로 타로 뽑기 입니다.

 

 

타로 뽑기를 잘 하면 질문에 딱 맞는 카드가 나오고 해석하기도 수월합니다.
그러나 타로 뽑기를 잘 못하면 합격여부를 묻는 질문에 연인카드 같은 엉뚱한 카드가 나옵니다.


물론 연인카드가 긍정의 이미지가 강하니 합격되고 좋은 연인도 만날거라고 얘기하던가

연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것이라고 이야기하겠죠..

 

 

해석은 충분히 가능하겠지만 냉정하게 말해서 그 카드는 잘못 나온카드입니다.

 

 

이 질문이야 워낙 쉬운거라 별 문제 없겠지만 10장짜리 겔틱으로 보는데

엉뚱한 카드들이 배열된다고 하면 경력자분들이야 어떻게든 해석이 되겠지만

초보자분들은 눈앞이 깜깜해지고 머리속에 하얗게 되어서 쉽게 해석을 못하실겁니다.

그리고 그 타로가 질문에 맞게 정확하게 나왔는지조차 의심스러워 집니다.

 

 

제가 색채카드와 타로카드 강의를 하다보니
저에게 처음 배우시는 분들은 기본에 충실하는 반면 대부분의 경력자 분들은
카드 뽑기에 충실하기보다는 어떻게 해석을 하느냐에만 신경을 쓰는모습에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아무리 해석을 잘한다 할지라도 카드 자체가 엉뚱한게 나오면 힘들지 않을까요..

 

실제 샵에서 상담을 해보면
카드를 잘 뽑았을때와 잘 못 뽑았을때의 차이는 엄청납니다..

실제 샾같은데서 상담을 많이해본 사람들만 아는 아주 중요한 사실입니다.

 

 

카드를 잘 뽑는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방법은
래담자와 상담자 모두가 집중을 해서 뽑는것입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샵에서 타로를 볼때 카드를 뽑다가 래담자가 옆사람과
잡담을 한다거나 하면
카드뽑을 동안만 집중해 달라고 하고 다시 섞어서 다시 뽑아달라고 합니다.

 

저야 어떻게 해서든 해석이 가능하겠지만

해석이 중요한게 아니라 질문에 맞는 정확한 답을 주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다보니
거의가 질문에 어울리는 제대로된 카드들이 나오고 정확도도 높아집니다.

 

 

해석을 잘하는 것 정말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제대로된 카드를 뽑는것 그것은 경력과 상관없이 기본에 충실하기만 하면 됩니다.

 

 

타로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 이말만은 꼭 해드리고 싶네요...

posted by 레드썬 레드 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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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0. 4. 04:57 타로이야기/유니버셜
  • 타로에 대한 기본용어를 올립니다.

 

타로카드

 

타로카드란 점을 치는 도구, 심리치료의 도구, 자아실현의 도구등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올바른 길을 갈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는 도구로서의 역활이 가장 크다고 볼수있다.

타로카드는 신성시 되기도 하며 남을 봐주면 죄를 짓는거라는 학설이나 이론도 있다.

타로라는 도구 자체가 비밀의 문을 여는 열쇠로서 표현되기에

잘못된 도구의 사용은 사용자나 피사용자를 잘못된길로 인도할수있다


타로카드의 종류는 현재까지도 새로운덱이 나올정도로 많은 종류가 있다.

하지만 주로 많이 사용되는덱 만 나열하자면

 

덱이란 ?

 

 

 타로카드는 총 78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이렇게 78장의 카드를 한 묶음으로 가리키는 용어를 덱(deck)라고 합니다.


아르카나

 아르카나(arcana) : 라틴어에서 유래가 된 '비밀'이라는

뜻을 가진 'arcanum'의 복수형. '숨겨진 지식과 미스터리'라는 의미입니다.

아르카나는 메이저 아르카나와 마이너 아르카나로 나눠져서 풀이가 달라집니다.

 

 

메이져 아르카나

메이저 아르카나(major arcana) : 78장 중 총 22장의 카드.

0~21까지 번호가 매겨져 있고 각기 이름이 다르답니다.

풀이를 할 때는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사건들을 주로 나타내주는 카드이죠.

 

 

마이너 아르카나

마이너 아르카나(minor arcana) : 4가지 수트(즉, 지팡이/컵/칼/동전)로 이루어짐.

각각 번호가 매겨져 있는 10장의 카드와

사람을 나타내는 4장의 코트 카드(즉, 왕/왕비/기사/소년)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마이너 아르카나의 총 카드는 56장.

풀이를 할 때는 매일매일 일어나는 소소하고 작은 사건들은 나타내주는 카드입니다.

 

마이너 아르카나를 구성하는 카드 중에 수트 카드(suit card)

나무(wand), 컵(cup), 칼(sword), 별(pentacle) 4가지 종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마이너 아르카나를 구성하는 또 다른 카드 코트 카드(court card)

왕, 왕비, 기사, 소년 총 4가지 종류로 구성이 되어있죠.

카드는 총 16장입니다.

 

 

셔플?
셔플은 카드를 섞는 동작을 의미합니다.

커트란?
커트는 카드를 나누는 동작을 의미합니다. 스프레드를 하기 위한 예비동작으로 보시면 됩니다.

 

 

스프레드란?
타로카드를 펼쳐서 점을 치는 행위 주로 카드를 뽑는 과정까지 를 스프레드라고 한다 대표적으로 3장으로 보는 방식으로 주로 과거, 현재, 미래로 보게되죠.
그러나 꼭 과거, 현재, 미래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질문에 따라서 3장배열 ,켈틱크로스 ,비교배열법등 다양한 방법으로 배열합니다.

 

타로 리딩 (tarot reading)


스프레드를 통해 나온 카드를 읽거나 해석하는것주로 리더가 입을 떼기 전 카드의 의미해석을 리딩이라고 한다상황이나 사람에 따라선 입을 떼서 말하는것 까지를 말하기도 한다

 

타로 리더 (tarot reader) 

스프레드를 통해 나온 카드를 리딩해주거나 통변 해주는 사람

 

내담자(內談者) 혹은 시커(seeker)

 내담자는 비밀로 해주길 바라며 찾아온 사람 즉 비밀스러운 대화(속내를 털어놓음) 를 바라며 리더를 찾아온 대상을 말함 시커란 구도자(求道者) 를 말한다 답을 구하거나 길을 찾기 위해 리더를 찾은 방문자.

 

통변 (通辯) 

타로 리더가 타로카드 리딩을 통해 읽거나 해석한 내용을  내담자의 상황이나 조건에 맞춰 판별하여 말함.

 

키워드 (key word)

 키워드는 각 타로카드에 담겨있는 이미지나 상징을   의사전달이 가능한 핵심어(의미어) 로 정리한 단어를 키워드라고 한다

 

직관리딩  (直觀/ intuition  reading) 

타로 리더가 타로카드의 키워드 해석의 통변이 아니라전반적인 느낌이나 보이는 그대로를 리딩하는것을 말함 

 

연계리딩 (連繫/聯繫 reading) 

연계리딩이란 타로 리더가 직관을 사용해 상황을 연결하여 맷는 과정을 말한다 이것을 스토리 텔링(story telling) 이라고도 하는데  리더가 말에 기승전결을 담아 얘기하듯이 말하는 리딩을 말한다 타로 리더가 사용할경우 내담자와의 친밀감 이나  리더 스스로 확신이 있는 리딩이 가능해 진다
상당히 고급 리딩법에 속하며 이 리딩법이 가능해지면
초보 단계를 지나 중급의 단계로 들어섰다고 봐도 무방하니 자신감을 가져도 좋

 

※팁

 

 처음 타로를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는 유니버셜 웨이트를 추천합니다.
이미지를 끌어내기가 좋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레드썬 레드 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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